박원순, 뜨거웠던 집중유세 "10월 26일 투표장에서 희망을 찍어주세요!"

Loading...

Sign in or sign up now!
Alert icon
Upgrade to the latest Flash Player for improved playback performance. Upgrade now or more info.
2,204
Loading...
Alert icon
Sign in or sign up now!
Alert icon

Uploaded by on Oct 22, 2011

"10월 26일 투표장에서 희망을 찍어주세요!"

박원순 야권단일후보는 22일 저녁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주말 집중유세를 열고 뜨거운 박원순 바람을 일으켰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한명숙 전 총리,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가세해 야권의 힘을 총집결했다.

마지막 주말 유세의 열기는 그야 말로 뜨거웠다. 거리로 나온 시민들은 광화문광장을 뻬곡히 채운 것을 넘어 자리를 잡지 못한 일부 시민들은 세종문화회관 까지 들어섰다.

박원순 후보는 발언을 통해 "저는 서울의 첫 번째 복지시장이 될 것"이라며 "한나라당의 반칙과 특권 탐욕의 고리를 끊어 내고 대한민국의 희망을 쏘겠다"고 밝혔다.

유세 후반에는 '나는 꼼수다'팀이 유세에 결합해 박원순 후보를 지지했다.

  • likes, 1 dislikes

Link to this comment:

Share to:
see all

All Comments (0)

Sign In or Sign Up now to post a comment!
Loading...

Alert icon
0 / 00Unsaved Playlist Return to active list
    1. Your queue is empty. Add videos to your queue using this button:
      or sign in to load a different list.
    Loading...Loading...Saving...
    • Clear all videos from this list
    • Learn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