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인사이터 미생물맘 이율리아의 꿈
GS 칼텍스 기술연구원 바이오연구팀 선임연구원 이율리아
미생물맘이라 불리는 그녀는 미생물을 키우며 아주 소중한 인사이트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미생물맘 이율리아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미생물에게 들어가는 관리 비용이었습니다. 비타민, 단백질, 무기질 등 미생물아기가 먹어야 하는 영양가 있는 반찬 비용에 대한 고민...
저렴한 반찬을 고르려 해도, 밥은 조금만 먹여도 항상 결과는 비관적이었습니다.
그 해답은 아주 우연한 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던 중 버려지는 밥, 버려진 죽, 버려진 국, 먹지 못하는 물을 보며 다르게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버려지는 폐수를 미생물의 밥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폐 목재와 폐수가 만나 새로운 에너지로 전환되는 순간...
폐수에선 용수까지 확보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의 효과까지 추가로 얻게 되었습니다.
가장 불가능할 것 같다는 곳에서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몫입니다.
ON 세상의 에너지 Insight Of GS Caltex
www.insightofgscaltex.com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