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를 위한 소명은 아시아를 위한 가스펠 비디오이예요. Titus는 네팔의 히말라야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그 지역 사람이예요.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는 교회를 개척하고 있고 새신자를 세례하고 있어요. 아시아를 위한 가스펠은 현재 아시아의 10개국에서 16,500명 이상의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거의 30,000개의 교회가 10/40 창에 세워졌어요!! 매일 5개 이상의 교회가 세워지고 있어요!! 모토는 가장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교회를 세우는 것이예요. 3년 동안의 훈련 프로그램 이후에, 선교사의 98%가 교회가 전혀 없는 마을로 파송되었어요. 일 년 이내에 대부분이 교회를 세울 수 있어요. 그 지역 출신 선교사들은 오늘날 세계에서 개척 선교 일의 90%를 해요. 토착 선교사들은 많은 이유에서 외국에서 온 선교사들보다 훨씬 효과적이예요. 그들은 언어와 문화를 알아요. 비자를 만들 이유도 없어요. 선교사를 완전히 지원할 금액은 일년에 오직 이천 달러(이백 오십 만원)만 들어요. 한달에 삼십달러(삼만원)로 지역에 살고 있는 선교사의 파트너가 되어주세요.
.
gfa.or.kr
gfa.org
.
(아시아 지역을 위한 세계 가스펠 대위원회가 1040 창 세계적 미션 교회 세우기 사람들에게 손길이 닿지 않았어요)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