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마크로스의 이치죠 히카루 역을 연기한 하세씨에 대해 컬럼을 쓴적이 있었지요.
이번에 아예 더빙을 해보았습니다 -_-;;
그냥 더빙이 아니고 제작실 전속들 모아 놓고 하세씨 추모제도 겸해서 했어요. 원래 성우 지망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주연 성우로 발탁 되서 A급 성우의 반열에 올랐다가... 연기력과 목소리 지적 때문에 이런저런 고통 당하고 돌아가신 것에 대해 생각할 게 많더라구요.
뭐 암튼 그랬고...더빙은 또 더빙 나름이니까...옛날 생각하면서 즐거운 감상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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