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008년형 LCD TV 신제품 시리즈 '엑스캔버스 스칼렛' 5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연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8에서 '인텔리전트 패션 아이콘'으로 호평 받은 LCD TV로 인텔리전트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편의 기능과 세련된 스칼렛(주홍색) 컬러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엑스캔버스 스칼렛 (모델명: 52/47/42/37LG60FD 이상 풀HD급, HD급 32LG60D)은 기존 TV들이 택했던 블랙계통의 색상에서 과감히 탈피해 강렬한 레드 계열의 스칼렛(Scarlet) 색상을 측면과 후면에 도입했다.
또 보이지 않은 인비저블 스피커를 채용해 심플한 외관 디자인을 시련하고도 전면 글래스를 통해 사운드가 울려퍼지기 때문에 기존 스피커 대비 넓고 풍부한 음장감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기능면에서는 5만대 1의 국내 최고 명암비에 풀HD, EYEQ그린, 장르설정, 데이터방송 등 최신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화질 전송이 가능한 HDMI 단자를 4개로 확대해 여러대의 고화질 미디어 플레이어를 동시에 연결 할 수 있다.
이외에 리모콘 버튼수를 56개에서 40개로 대폭 줄여 조작을 간편하게 했으며 슬림 디자인으로 그립감도 높였다.
i just bought an lg 42"lg50fd model in seoul.and its great to watch movies!
shok2death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