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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nozzang on Jun 26, 2008
오후 6시 30분 노사모 회장이자 영화배우인 명계남 씨의 사회로 본격적인 후원회 행사가 시작됐다. 대연회장을 꽉메운 1200명의 사람들 외에도 벽을 따라 빈 공간마다 참석자들이 서서 행사장은 그야말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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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봐도 즐거운 사람~ 이 그리움을 어떻게 달랠까요...
lunanoai 2 years ago 3
Wish you luck.
Goldenbell001 10 months ago
제2의 김구선생님이 서거하셨습니다
다른말로는
양복입은 이순신장군계서 전사하셨습니다
junyoung8753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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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봐도 즐거운 사람~ 이 그리움을 어떻게 달랠까요...
lunanoai 2 years ag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