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HMX-H106
September 1, 2009
명동 눈스퀘어 블루 체험존에서 ST1000의 wi-fi 기능을 테스트해봤습니다. 사진을 찍은 후 플리커에 업로드하려 했지만 플리커 업로드는 없기에 그냥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집에 도착해 확인해보니 사진이 이메일로 잘 도착해있더라구요. 평소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일겁니다. ST1000을 대충 세워놓고 한손으로 조작하며 찍었더니 카메라가 자꾸 넘어져 화면이 저 모냥인점은 이해해주시길. ㅋ
stupid korean
OMGZERGLING 1 year ago
wow looks smart :)
greets from germany
luckyluckymali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