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 판옥선 2척, 안택선, 세끼부에, 진건의배, 조선협선, 일본협선불멸의 이순신은 국내 최초로 스펙터클한 해상 전투를 구성하기 위해서 거북선을 실물 그대로 재현하고 대규모 전함 제작을 위하여 엄청난 물량을 투입 하였다. 임진왜란 직전에 이순신의 고안으로 건조된 세계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을 비롯하여 이순신 장군이 승선하여 친히 지휘하시던 판옥선 2척, 왜선인 안택선 2척, 명선 1척 그리고 소형군선 4척을 비롯한 10척의 군선이 제작완료 되어 촬영 세트로서의 역할과 함께 관광객들로부터 시선을 주목 받고 있다. 격포항(格浦港)쪽의 방파제 끝까지 걸어가면 촬영용 '거북선과 왜선'이 정박(碇泊)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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