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개업하고 로스쿨에 다니는 85년생 여의사
Loading...
50,565
Loading...
Top Comments
see all
All Comments (30)
-
멋지고 배울 점이 있는 분이네요 ~
-
이런 것이 왜 화제가 되어야하나??
-
의사선생님, "의사는 사회에서 정말로 필요한 사람"이 아닌가요? 왜 그렇게 말을 하시나요? 솔직히 저는 이제 로스쿨 졸업하고 변호사가 되는데 정말 의사도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변호사나 의사 둘 중에 하나가 덜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저의 로스쿨에도 의사분들이 몇분 계신데, 그런 욕심이 많으신분 같습니다.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인데 솔직히 수학, 영어 보다는 국어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국어가 가장 어려운과목인듯...
-
별로 대단한 생각이 안들어.컴퓨터를 공부하지...부자될텐데 아끕네
-
생각이 무지 바르네요..
-
우와...어떻게 저게 25살이얌 -_- 40살로 보임...ㅋㅋㅋ
-
글쎄... 대단하다는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럽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는데?
-
아 나랑 두살차인데...아...부럽다...
-
살짝 장희진 닮았네
Loading...
으잌ㅋㅋㅋㅋㅋ 병신들 열폭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천재란게 있구나 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겨야지 저인간 인생은 저인간꺼고 내인생은 내가 알아서 산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지 ㅉㅉ 저런 천재를 까느니 대가리도 둔하고 뇌물만 잘먹이는 목소리만 큰 무능한 정치인들이나 까라
mmz000 2 years ago 11
@iluvinsung90 타고난 동안이 기준이냐, 아니면 피부과를 밥 먹듯 드나드는 연예인들이 기준이냐, 가부끼 화장을 하고 다니는 젊은 여성들이 기준이냐? 너같은 무식한 놈들이 있으니까 여자들이 성형을 하지. 내가 오죽하면 내 나이 28살에 지금까지 피부에 들인 돈만 1천만원 가까이 되겠어. 이게 성형비용이 아니라 피부에 들인 돈이라니깐. ㅆㅂ 팩하고 피부관리, 화장할 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명문대를 갔어, 내가...
gwajadanji 1 year ago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