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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KRAPJASON on Jul 10, 2009
피곤한 나의 숲속을 이젠 떠나갈꺼야 흠 어딘지도 모른체나에겐 내일이 없어 그저 봄하루를 살다가 끝내 연기처럼 사라져바람이 부는대로 나는 떠나갈꺼야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체시간이 갈수록 나는 연기가 되어 그래 어디론가 떠나가더 없이 많은 날들을 그림움속에 살아가 나를 여기 두고 갔기에내일은 내일은 다시 없을테니까 그대 먼저 내게 들어와다시 돌아 온다해도 다시 돌아 올지라도다시 돌아 온다해도 노래를 멈추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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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기분좋다
minigunner1212 6 months ago
좋다~~if you have more songs by 언니네이발관...please uplaod more!!! I totally love this band.. hehe~
gaminchoi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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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gunner1212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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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choi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