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omy Cafe (gloomycafe.com) 에서 매년 진행하는 연말 파티
Merry Gloomy Christmas Party
출연 : 유영민 Quartet, 3호선 버터플라이 (3rd Line Butterfly), DJ Sir Insane
(http://gloomycafe.com/1673)
3호선버터플라이의 대표곡 입니다.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의 감동과 함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이 곡은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MGCP에서는 명대사, 명장면인 "좋아해도 될까요?" 부분으로 시작하면서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잠시나마 그때 그 감흥에 흠뻑 빠지는 시간. '꿈꾸는 나비'가 연주된 이후 MGCP에서는 알콜 소비량이 급증했습니다.
일상과 추억이 공존하는 음악공간, 글루미카페와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gloomyca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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