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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news1korea on Dec 14, 2011
(서울=News1) 심혜민 기자= 안철수 교수가 故 박태준 회장 빈소를 방문한 뒤 돌아가고 있다. 당시 안 교수에게 몰려든 취재진은 약 40여명이었으며 여기저기서 함성소리가 들리고 한 기자는 카메라에 맞기도 했다. 안 교수가 차에 타 떠난 후 한 기자는 "개판이네. 결국 아무도 못 찍었잖아"라며 짜증을 냈다. 주변에 있던 시민들도 취재진의 과다 경쟁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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