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여성인터뷰7- 중국에 돈벌러 왔다 팔려가...
고등학교 졸업 후, 북한국경지대에서는 배급이 끊기고 힘들어져, 돈벌러 중국으로 갔습니다.
도와준다는 남자들은 알고보니 인신매매단이고, 나는 혼자 다니면 공안에 잡힌다는 사실을 알고
어쩔 수 없이 13살이나 많은 남자에게 시집을 가게 됩니다.
그때 나는 남자는 전혀 알지 못했고
심지어 아직 생리도 하지 않은 아직 미성숙한 소녀였습니다.
매일 밤 싫다고 울고, 소리질렀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는 중국인 남편은 설득하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면서
다른 집에 팔아버리겠다고 위협합니다.
무슨 말인지 통하지 않아 답답하고 집이 그리웠습니다.
나는 북한에 가족들이 굶어죽어 간다고 어머니께 돈을 보내달라고 하니
그렇게 했다 라고 날 안심시켰습니다.
하지만 모든게 거짓말이었고, 시댁에서는 시장갈때도 옆에 붙어 감시하고,
도망가지 못하게 자물쇠로 채워놓고 일할때 빼고는 감옥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동네에 같은 처지인 북한언니에게 한국이라는 나라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자유를 찾아 한국으로 왔습니다.
現在の時間に を動員しました。
MartinikoTV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