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2일 실시된 지방선거에
天理兒가 108萬 初代창원市長에 出馬했다.
유일한 天理馬(0.5t 라보)에 올라 채찍을 휘두르며 동서남북을 돌았다.
선거비용 800만원으로 선거전에 도전한 천리아...
현수막 62개를 꼬박 3일 간 밤샘하며 직접 달았고
로고송이라는게 있어야겠기에 가족이 합창하는 이색로고송도 맨글었다.
되었다면 창원의 대박이었을텐데... 아쉽다.
[우리는 위대한 창원시민이다]
[시민을 시장님으로 모시겠습니다.]는 슬로건을 반드시 지켜낼 것인데...
ㅎㅎㅎ 아깝구나
겨우 5505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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