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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8일 "이봐요! 나 안산에 살아요!(HEY! I Live in Ansan Now)"라는 주제로 이주노동 이주노동자들의 미디어교육 영상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어떤 작품들이 있었는지 그곳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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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들이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에 모였습니다. 미디어교육 영상발표회가 있기 때문인데요. '서울YMCA'와 '지구인과 정류장'이 함께한 이번 미디어교육에서는 총 6명의 이주노동자들이 영상을 만들어 상영했습니다. 작품은 '나의 하루', '눈이 와요','고향이 보고 싶어요' 등이 있었습니다.
- (INTERVIEW) 흥 짠 삐따오 / 제 목표는 과정을 더 재미있게 녹화를 하고 싶어요
안산에서 미디어교육은 앞으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미디어활동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인폭력배기사도 올려봐
왜 이리 편파적인고.
b1212bk 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