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애절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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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on Jul 13, 2009

TV를 보다가 평소에 좋아하는 조관우씨가 나오길래 몰입하고 있었는데 이 노래가 나오네요.
갑자기 찡해졌습니다
이 노래 들으면서 불현듯 생각나는 분들..
색다른 분위기의 "광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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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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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Comments

  • 지금은 방송에서 민중가요를 들을 수 없는 현실이 된것 같은데요. 먹먹해 지네요.

  • 이노래를 유튭에서 듣게 되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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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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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노래는 서로 어깨걸고 최루탄 마셔가면서 불러야 제맛.

  • 김광석이 부를 때, 안치환이 부를 때, 조관우가 부를 때... 모두 다르고 저마다의 매력이 있지만, 가장 멋있게 들렸고, 오랫동안/지금까지 여운이 남아있는 건.. 옆에서 어깨 걸고 울면서 부르던 친구의 고음에서 헤매는 버전이었다.

  • it's perfect a song... ^^ my favorite...

  • 조관우씨가 직접 부르니까 더 애절하네 ㅠㅠ

  • 전 처음듣지만 잘 어울리는구만

    원곡에 익숙하다보면 그럴 수 있음.

  • 전혀 다른 분위기, 다른 노래 같아요!

    

  • 안치환의 터프하고 힘찬 목소리에 익숙해서 그런가?

    조관우도 나름 좋기는 하지만, 역시 이 노래에 적합한 목소리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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