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애절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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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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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서로 어깨걸고 최루탄 마셔가면서 불러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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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이 부를 때, 안치환이 부를 때, 조관우가 부를 때... 모두 다르고 저마다의 매력이 있지만, 가장 멋있게 들렸고, 오랫동안/지금까지 여운이 남아있는 건.. 옆에서 어깨 걸고 울면서 부르던 친구의 고음에서 헤매는 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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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perfect a song... ^^ my fav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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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씨가 직접 부르니까 더 애절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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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듣지만 잘 어울리는구만
원곡에 익숙하다보면 그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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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분위기, 다른 노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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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의 터프하고 힘찬 목소리에 익숙해서 그런가?
조관우도 나름 좋기는 하지만, 역시 이 노래에 적합한 목소리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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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방송에서 민중가요를 들을 수 없는 현실이 된것 같은데요. 먹먹해 지네요.
millspaughst 2 years ago 7
이노래를 유튭에서 듣게 되다니 ..감사합니다.
liesnparadise 2 years ago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