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V와 KNN 방송, Time Warner Cable 사와 우호협력 다짐
미동부 최대 한인 케이블 TV 방송인 MKTV 와 KNN 방송은 7월1일 Time Warner Cable 사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한인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함께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고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동포사회의 경로사상 고취를 위한 경로잔치와 추석맞이 대잔치 행사등 한인사회 커뮤니티의 화합을 위한 대형 이벤트를 해마다 진행해 오고 있는 MKTV와 KNN 방송은 Time Warner Cable 사측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앞으로 양사가 보다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한인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함께 더욱 노력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습니다.
MKTV 와 KNN 방송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벤자민 유 사장은 7월1일 타임워너케이블 본사를 방문해 하워드 살팍 뉴욕시 타임워너 케이블 사장과 바바라켈리 수석 부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난 13년간 뉴욕,뉴저지 경로잔치와 뉴욕,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 등 한인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대형 행사에 능동적으로 (Actively) 참여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 벤자민 유 사장 감사패 내용 낭독 장면
벤자민 유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하워드 살팍 뉴욕시 타임워너 케이블사장은 MKTV 측이 감사패를 전달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하워드 살팍 사장은 Time Warner Cable 사는 오래전부터 MKTV와 함께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면서 그동안 성공적인 행사를 수행해 낸데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며 Time Warner Cable사는 앞으로도 MKTV 와 KNN 방송과 함께 한인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 하워드 살팍 / 뉴욕시 타임워너 케이블 사장
하워드 살팍 사장에 이어 감사패를 전달받은 바바라 켈리 수석 부사장은 감사패를 받게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MKTV가 보여준 한인동포 사회 발전을 위한 열정(Passion)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 바바라 켈리/ 뉴욕시 타임워너 케이블 수석 부사장
MKTV와 KNN 방송은 Time Warner Cable 채널 532번과 535번을 통해 뉴욕과 뉴저지 지역 한인 밀집지역에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한인 방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한인 이민자들이 미 주류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성공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K 뉴스 고성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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