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사랑한 강수진, 그녀의 마지막 줄리엣
존 크랑코가 한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무대 위에서 조금의 움직임도 없이 서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객의 마음을 뺴앗을 수
있다면 고지에 다다른 것이다. 그리고 강수진이 그렇다. - 마르시아 하이데-
가벼운 날개짓을 하는 것 같으면서도, 관객을 카리스마로 사로잡는 무대 위의 강수진.
강수진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장면 일부를 11월 17,18일 공연에
앞서 먼저 공개합니다.
그 발에 영광과 찬사를 ......
yjinkim318 2 years ago 5
저런 힘이 피나는 노력 에서나온겁니다...
무릎팍도사 강수진 1을 참조하세요...
xxkorean4800xx 3 years ag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