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원본출처:참깨방송 / 편집:석종대]
2011.11.9 프레스센터에서 있었던 한 토론회의 토론자로 나온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과 변종국군이 밝힌 충격적인 내용이다.
2006년 12월4일자 조선닷컴에서 보도한
'민노당원 30명이 한나라당 비서관 한나라서 자체 모임 가져...민노당에 후원금도'
라는 기사에서 확인되었듯이 한나라당의원들이 한총련에서 좌파 공부하던 민노당원을 대거 한나라당 비서관으로 채용하고 있다는 보도가 위 변종국군의 증언으로 인해 사실로 확인 된 셈이다.
보도 내용 가운데
'민노당원으로 한나라당 B 의원의 보좌관을 지냈던 L씨는 "젊은 민노당원들은 학생회와 시민단체 등을 통해 쌓은 경험으로 한나라당 의원들의 정책입안을 돕고, 한나라당 의원은 민노당원에게 생계를 제공하는 공생관계"라고 했다.'
는 내용은 자유민주수호 성향의 지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당선된 한나라당의원이 국회활동중에는 자유민주수호지역민과는 정반대의 성향인 한총련소속 좌파 공부하던 민노당원들을 비서관으로 채용하고 이들에게 정책에 대한 코치를 받고 있다는것이다.
자유민주수호 국민들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것은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격이다.
한나라당외에 대안이 없지않느냐고 항변하는자들을 보았는데 지금쯤은 정신을 차렸는지 궁금하다.
내년 총선에서 빨갛게 물든 한나라당의 대안세력이 나오지 않으면 이나라는 좌빨성향의 자칭중도 청와대의 비호아래 민주,민노 좌빨 플러스 무늬만 파란 좌빨 한나라당 등 빨갱이들이 국회에 창궐하게 될 것이 틀림없다.
[전자개표조작 부정선거 자료보기]
전민모/부정선거국민감시단
석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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