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allerylumiere.com
http://blog.naver.com/lumierespace/100079011587
갤러리 뤼미에르가 기획하고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The Last Sitting" 은 마릴린 먼로가 세상을 떠나기 6주전(3주 후 재촬영) 미국의 유명한 패션 사진가 버트 스턴이 촬영한 모습을 담은 컬렉션이다. 두꺼운 메이크업을 생략하고 오른쪽 배에 선명하게 남은 수술자국을 드러낸 채 진행된 촬영에서 우리는 생애 최초로 배우가 아닌 한 여인으로서 카메라 앞에 선 마릴린 먼로를 만나볼 수 있다.
2006년 프랑스 파리 메이욜 미술관(Musee Maillol)에서 열렸던 "The Last Sitting"은 기억 속의 마릴린 먼로를 부활시켜 현실에서 재창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 관객들은 "먼로가 드디어 파리로 왔다"며 환호했고 20만이라는 기록적인 관람객을 동원하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세계 유수의 뮤지엄급 전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특별한 전시는 작가 버트 스턴이 프랑스 전시를 위해 직접 엄선했던 60점의 작품들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그 가치를 더한다. 전시가 열리는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작품성과 예술성, 그리고 마릴린 먼로가 전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OH, NO Kennedy family killed her. Wrong. Yes, she was depressed and drinking a lot but she didn't kill herself, Kennedy brothers killed her. GRRRR.
colorlover18 2 years ago
POOR MARILYN.....
colorlover18 2 years ago
You serving snacks?
justgetsome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