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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Qubi99 on Dec 17, 2008
광릉은 조선 7대 대왕인 세조(재위 1455-1468)와 부인 정희왕후 윤씨(1418-1483)의 무덤이다. 세조는 세종의 둘째 아들로 형인 문종이 세상을 떠난 후 어린 단종이 왕위에 오르자 계유정란을 일으킨 후에 1455년에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물려받았다. 세조는 군제 개편-집현전 폐지 등으로 왕권을 강화하고, 토지제도 정비-서적간행 등 많은 업적을 남기고, 1468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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