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세상가수인가 아니면 CCM 가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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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노래를 즐겨들을 뿐인 일반인으로서는 참 안타깝다. ccm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소향이 조금만 더 세상에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이기적인 것임은 알지만 그래도 참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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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nu 기독교분들이 많이 악이용하는 구절이지요. 참고로 저도 교회 다녔었습니다, 모태신앙이고, 저희 부모님이 안수집사, 권사님이시고, 저희 누나 두분 다 교사시고, 저 또한 청년부 회장, 반주를 맞고있었습니다 (이건 저도 성경에 대해 알만큼 안다는것을 말씀드리기 위해 말씀드린것이고). 참고로, 기독교 자체가 마틴 루터가 천주교의 만행을 비판하며 생겨난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교회 안에서의 부페를 그냥 보고만 있어야하는 겁니까? 목사님들도 사람인대 죄를 지을수 있다고 말씀하실겁니까? 물론 사람이니 죄를 지을수 있겠죠, 하지만, 새상사람들 조차도 양심에 꺼려 하는 죄조차 서슴없이 짓는 교회 지도자들을 "아, 심판하지 말아야지"하며 무관심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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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소향씨에 대해 더 알게 되었어요. ^^
많이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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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간이, 잘난척, 뜻도 맏지않는 제목을 ,자신의 무식를 모두에게,친절하게도,공개 하시는데,CCM 가수는 세상가수가 아닌가요? 당신이 말 하려는 뜻을 정확하게,정의하고, 더욱 세련되게, 더 겸손하게 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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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향 좆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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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가수면 어떻고 ccm가수면 어떤가. 노래로 음악으로 많은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해주는것만으로 소향은 자신의 할일을 하는것이다. 그것이 종교적인것이건 무화적인것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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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을 떠나서 누군가에 손가락질 하면 나머지 손가락이 자신에게 "다 니 잘못이요" 라는 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길거리를 가다보면 포교하시는분들 많이 뵙니다. 웃으시며 '하나님 믿으세요' 하시면서 팜플렛을 나누어 주시는분들도 계시지만 확성기를 들고 좀 혐오스러운 말투와 행동으로 자기만의 포교를 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전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그런분들 보면 그분의 말씀이 무엇이냐 보다는 믿음을 가지면 나도 저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좀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전 소향씨가 기독교 가수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노래가 좋아서 소향씨의 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크리스찬도 아니지만 소향씨 노래를 자주 듣는 탓에 찬송가도 많이 듣게 되네요. 가끔씩 노래를 듣고 있으면 뭔가 모르는것이 가끔 느껴집니다. 가끔씩 교회도 한번 가보고 싶고요. 이런게 포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구분 짓는게 의미 없는것 같네요.
N1CECUE 1 year ago 34
"너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남에게 말하기를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줄테니 가만히 있거라' 할 수 있겠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 눈이 잘 보여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7:1-5
ssmanu 6 months ago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