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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rosoato18 on Nov 13, 2009
1994.08.02~31 학천 소극장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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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andro6831 2 months ago
아.. 진짜.. 진짜.. 미치겠다... 확 나가 버리고 싶다... 아... 진짜..
jongseokc 3 months ago
이 노래 정말 좋아요,
18183rd 8 months ago
되돌릴 수 없는 시간...19살 밖에 안 된 저도 김광석 아저씨가 보고 싶네요
nine5729 8 months ago
학천 소극장에서 세 번인가 네 번인가 김광석씨의 노래를 들은 적 있습니다. 군대에서 비보를 들었을 땐, 운영창고에 들어가 한 시간 이상 목을 놓고 울어 버렸다는...밤에 업무 끝나고 별을 보면서 막사로 갈 무렵, 친한 동기와 김광석씨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갑자기 센티멘탈해져 버렸던 기억들..비록 김광석씨는 가셨지만..그 때 같이 노래했던 그 사람들...건강하게...이 세상 어딘가에서 살고 있길...감사합니다. 좋은 동영상...
icylakepaxphile 1 year ago
15년전 이맘때 였었네요. 대학로 맥주집. 별로 재미없었던 술자리. 처음 만나 뻘줌히 인사 나누고 군발이가 정겹다며 맥주 따라주면서 내년에 제대하면 콘서트 찾아오라고 했던 말이 마지막이었네요. 혼자 남은 밤에 그렇게 갈 줄이야. 환하게 웃던 모습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dalgugy 1 year ago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yonnkyoung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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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andro6831 2 months ago
아.. 진짜.. 진짜.. 미치겠다... 확 나가 버리고 싶다... 아... 진짜..
jongseokc 3 months ago
이 노래 정말 좋아요,
18183rd 8 months ago
되돌릴 수 없는 시간...19살 밖에 안 된 저도 김광석 아저씨가 보고 싶네요
nine5729 8 months ago
학천 소극장에서 세 번인가 네 번인가 김광석씨의 노래를 들은 적 있습니다. 군대에서 비보를 들었을 땐, 운영창고에 들어가 한 시간 이상 목을 놓고 울어 버렸다는...밤에 업무 끝나고 별을 보면서 막사로 갈 무렵, 친한 동기와 김광석씨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갑자기 센티멘탈해져 버렸던 기억들..비록 김광석씨는 가셨지만..그 때 같이 노래했던 그 사람들...건강하게...이 세상 어딘가에서 살고 있길...감사합니다. 좋은 동영상...
icylakepaxphile 1 year ago
15년전 이맘때 였었네요. 대학로 맥주집. 별로 재미없었던 술자리. 처음 만나 뻘줌히 인사 나누고 군발이가 정겹다며 맥주 따라주면서 내년에 제대하면 콘서트 찾아오라고 했던 말이 마지막이었네요. 혼자 남은 밤에 그렇게 갈 줄이야. 환하게 웃던 모습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dalgugy 1 year ago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yonnkyoung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