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홍예문은 윗머리가 무지개 형상을 하고 있는 문을 말하는데 이제는 자유공원에 있는 돌문의 고유명사가 되다시피 했다.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중앙동, 관동 등에 일본 거류민들이 급격히 늘자 만석동 방면으로 자신들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뚫은 돌문이다. 1905년에 공사를 시작했는데 예기치 못한 거대한 암석들이 나타나 3년여 걸려 완성했다. 반석위에 세워진 문답게 지은지 100년 세월이 다 되가는데도 지금도 끄덕없다. 인천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원한 골바람이 불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내용출처 : 인천광역시 중구청
sdf
KoreaCivilization 1 year ago
baguzlahhhh
kokodwiwidiatmoko 2 years ago
인천이군요.
tkenjimasa 2 years ago
감사합니다.
withlavendar 2 years ago
Thank you for posting!
감사합니다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mettuugi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