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을 만든지 벌써 7년이란 세월이 지났군요. 제가 사랑하고 아까는 곡입니다. 가사는 우울하지만 ㅎㅎ 악성댓글을 쓰실분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7년만에 세상에 나온 귀여운 자식 같은 곡입니다. 당신의 악플하나가 한사람을 죽일수도 있습니다. 아~미리 말씀드리는데 영상보고 있으면 악성 댓글에 대한 욕망이 치밀어 오를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그러면 그냥 조용히 모니터를 꺼주세요^^ 뭐 같은 목소리에 반주지만 즐감해주세요^^ have a g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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