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Dong Ryul 다시 시작해보자 - Monologue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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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요란할 것도 없었지 짧게 Good-bye 7년의 세월을 털고 언제 만나도 보란 듯 씩씩하게 혼자 살면 되잖아 잘됐잖아 둘이라 할 수 없던 일 맘껏 뭐든 나를 위해 살아보자 주기만 했던 사랑에 지쳐서 꽤나 많은 걸 목말라 했으니 그럼에도 가끔은 널 생각하게 됐어 좋은 영화를 보고 멋진 노랠 들을 때 보여주고 싶어서 들려주고 싶어 전화기를 들 뻔도 했어 함께일 땐 당연해서 몰랐던 일 하나 둘 씩 나를 번거롭게 했지 걸핏하면 툭 무서이 화를 내고 자꾸 웃을 일이 줄어만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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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의 위로가 듣기 불편해서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었을 때 휑한 방 안보다 더 내 맘이 더 싫어 좀 울기도 했어 그럴때면 여전히 널 생각하게 됐어 매일 다툰다 해도 매번 속을 썩여도 그런게 참 그리워 좋았던 일보다 나를 울고 웃게 했던 날들 아무래도 나는 너여야 하는가봐 같은 반복이어도 나아질 게 없대도 그냥 다시 해보자 한번 그래보자 지루했던 연습을 이제 그만하자 우리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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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nim24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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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voic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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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great song.
Love his voice, love his music.
Most of all, his lyrics are so touching.
Thank you fo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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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f voice. one of the best singer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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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써놓으셔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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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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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in korea as a child DongRyul's mother used to go to my grandmas temple. I remember visiting his house and every single wall was covered in letters from fans.
Boomx2Brian 3 years ago 5
^-^
nobodyxhere 3 years ago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