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rt icon
We're changing our privacy policy. This stuff matters.  Learn more  Dismiss

김정미 NOW 1973 - 아름다운 강산 Beautiful Korean Mountain and Stream

Loading...

Sign in or sign up now!
Alert icon
Upgrade to the latest Flash Player for improved playback performance. Upgrade now or more info.
10,820
Loading...
Alert icon
Sign in or sign up now!
Alert icon

Uploaded by on Sep 5, 2010

Song of Korean beautiful mountain and stream by Shin Jung Hyun

김정미 보칼 (1973)

신중현 작곡

  • likes, 0 dislikes

Link to this comment:

Share to:

Top Comments

  • 김정미 보컬 버전으로는 처음 들어본다. 70년대 초반 특유의 사이키델릭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신중현의 펑키한 리프는 지금 들어도 전혀 낮설지가 않다. 아니 오히려 더 신선한 세련됨까지 느껴진다. 트로트와 트로트끼 가득한 발라드만이 유행하던 시절 당시 세계적 트렌드를 수용하면서도 한국혼이 가득 서린 멜로디를 창조한 신중현이야말로 진짜 천재라 생각된다. 이 곡은 진정 마스터 피스다.

  • 어째 이 신들린 듯 멋진 곡에 댓글이 하나도 없을까요. 내가 신들린 건지 모르지만 이 곡은 정말 세계적 수준의 곡, 아시아에서는 눈 씻고 찾아도 비교할 상대가 없는 대작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천재 신중현곡 중에서도 최고 작품이라 사료됨.

see all

All Comments (10)

Sign In or Sign Up now to post a comment!
  • 그 어두운 시기였을때.....그 참담한 독재의 시기에..........이런 노래를 만들고 부른 사람들이 잇었다니 나두 그 시기를 살아왔지만.....대단 하다는 생각이 든다....

  • 마을어귀 높은 상수리나무, 이국과도 같은 덤불밭과 소몰던 풀밭. 그 아름답던 내고향은 도시개발로 담장이 허물어지고, 새로 길이 나면서 서서히, 그리고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물 길러 샘에 갈 일도 없어져 편리해졌지만, 나는 그이후로 결코 그시절의 행복감을 느낄 순 없었다.

  • 감나무와 가시나무 담장이 둘러친 집. 넓은 안마당과 밭, 모래더미, 연못...전축을 틀고 음악을 크게해서 듣던 그 시절...아카시아 골목길 따라가면, 드넓은 벌판과 과수원이 펼쳐진 그곳에서 아이들은 지금 2011년 보다 더 자연과 가까왔고 행복하였다. 그리운 70년대

  • 눈을 감고 들으니, 70년대 내 살던 옛날집이 그려진다. 정말 정다운 시절이었지

  • 대단한 곡이다 진짜 이런게 한국에서 70년대에 나왔다니 믿기질 않네

  • shin !!! you, re the best .

  • shin you ,re the best .

  • userstk 코멘트 진정 동의 합니다. 왠만하면 register하지 않으려 했는데...

    신중현씨는 정망 한국 Rock의 Legend 입니다. 이곡 "대단" 하고..정말 마른잎.... 훌륭합니다!!!!! 1000000번 동의!!!!

Loading...

Alert icon
0 / 00Unsaved Playlist Return to active list
    1. Your queue is empty. Add videos to your queue using this button:
      or sign in to load a different list.
    Loading...Loading...Saving...
    • Clear all videos from this list
    • Learn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