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원어민과 얘기하는 룰라의 모습
고등학교 졸업 직후 처음 치른 토익에서 듣기 495점 만점에 485점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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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학원다니며 준비한 사람들에게는 내 토익 점수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느낄지 모른다. 하지만 아래 글을 보면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이유를 알 것이다. 토익을 처음 봤는데 ~~문제 유형이 어떤게 나오는지 전혀 몰라서 당황했다. LC파트를 푸는데 후반에 가니까 대화 한번 듣고 문제를 3개씩 푸는 문제들이 나오는 거 였다. ~~그래서 솔직히 나는 리스닝 점수 얼마 못받겠구나.. ~~ 시험본후에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리딩파트도 공부를 한적이 없으니까 어떤 유형이 나올줄 전혀 예상을 못했다.
~~토익책을 1월달에 사긴했는데 ~~근데 글을 쓰고 있는 지금 5월23일 까지 듣기책을 다 못풀었다. . ~~~
핵심은 말하기다. 미국사람처럼 영어를 할 수 있다면 미국사람처럼 듣는 것도 너무나 당연하다. 그래서 공부를 안해도 점수가 잘나온 것이다. 살다보니 한국사회에서 얼마나 영어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게 된다. 영어 실력으로 사람을 뽑고, 영어 실력으로 월급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으며, 영어 실력이 있으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커지는 것 같다. 그와 동시에 내가 지금껏 배워온 영어라는 게 정말 내 인생의 큰 자산으로 남았으며, 얼마나 내가 좋은기회를 잡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씩 생각해보게된다.
Sam
2010년 서울소재 배재고등학교 졸업
2010년 강원도 춘천소재 한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재학
[출처] 처음 본 토익 성적을 받고서 (Jack Speaking, No.1영어말하기교육Cafe! 스피킹,리스닝) |작성자 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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