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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욕타임스150회] 고성국박사의 고성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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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on Nov 24, 2011

한미 FTA날치기 통과에 대한 여·야 권력 이동과 다가올 후폭풍에 대해 진단하고 통닭을 건 통닭배 예언쟁탈이 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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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Comments

  • 홍정욱에대해서, 고성국이나 김용민이 파학하지 못한것이 있다 . 김어준은 그들보다 낌새를 알아채린듯하다 . 홍정욱에 속아서는 안된다 . 한가지만 말하면 . 홍정욱은 반대표를 던졋다고 해서 그를 한나라당과 다르게 보는 자체가 . 정치를 모르는 듯보인다 . 홍정욱은 그가 자신하나쯤 반대표를 던져도 FTA는 통과 된다는것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것이다 . 그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 무슨 말인가? . 그는 결과적으로 FTA에 찬성하고 있다는것이다. . 이는 SNS에 가장 민감하고 젊은 홍종욱이 반한나라당 정서로 급격히 넘어 가고 있는 세대를 감지했다고 보여진다 . 그래서 한나라당에 있지만 가능하면 한나라당과 선을 긋돼 . 모든 결과는 한나라당 노선에 따는다는 것이다 . 곧 그는 훗날의 권력핵심 닿기 위한 눈치 빠른 행동을 하고 있다. . 다른 한나라당 정치인들은 국민정서를 아직 못느끼고 있다 . 가장 빨리느끼고 있는 애가 홍정욱과 원희룡인듯 보인다 . 그러나 그의 심장은 극우다
  • 고성국 박사 참으로 예리한 점이 있습니다. 난 이프로가 젤 재미있는데.. 나꼼수보다 낫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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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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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박사님은 한명숙대표의 친노이미지를 부정적으로 평가하셨는데 역대 대통령 중 노무현대통령 만큼 친서민적이고 청렴한분이 계셨던가요? 노대통령 서거하시고 조문,영결식 때 몰려든 수백만 인파만 봐도 그 논리는 객관성을 가지기 힘들고요.

    노대통령의 부정적이미지는 조중동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이 만들어내고 유포시킨것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인정하는 측면이 있는데요 혹시 부정하시나요?

    또 한명숙대표의 강경한 태도변화는 정권심판이라는 국민의 민심을 따른 것인데 정치인이 민심을 거스르고 개인의 성향만을 고집해야하나요?

    또 민주당의 공천개혁이 한나라당보다 못 할 것이다라고 하셧는데 한나라당이 아무리 개혁을 해도 현정부심판을 할 자격도 의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근혜와 이명박을 따로 보라니요, 왜 따로 봐야 하는지 근거가 부족하네요 박근혜대표는 fta반대했나요? 고박사님이 정치인들에게 선거전략을 강의 할 때 김총수는 국민들이 꼭투표해야 할 이유를 제시해 주네요.

  • 고박사가 보수라면...더욱 대단하달 수밖에...진보중에 조중동 종편등에 출연해서 저쪽 이빨(비견될만한 인물은 전혀 안떠오르지만...)들과 어울려 웃으며 대화할 인물 없다...고박사를 꼬옥 품고 가야한다...똑똑하다...김두관필적론은 조금 뜬금없지만...노스트라다무스도 아니고...틀릴 수도 있고...그래도 이만한 눈썰미와 설득력을 갖춘 프로정치평론가 없다!

  • 지금 현재로서는,

    정치구도가 박근혜 중심으로 가고 있다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임.

    고박사는 지지한다는 의미가 아님. 박근혜는 이래 저래해서 현재로서는 가장 강하다라는게 팩트.

    분석만 하는 수준에서 충분히 납득이 감.

    보수인것만은 사실인 듯. 책도 보고 여러 강의도 들어봤는데, 보수적인 면이 상당히 강함.

    하지만 보수가 좌파쪽에 서야 하는 한국 정치현실에서 상식적 보수는 인정되어야 할 것.

    우리편 아니라고 애초에 배제해버리는 것은 수꼴로 충분함.

  • @75narumi 저도 여러 번 들어봤지만, 박근혜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얘기했을 뿐이지, 지지하는 거라 느껴본 적은 없었습니다.

  • 우와 이제 매주 고박사님허는겁니까?? ㅋㅋ 제발 제발!!!

  • 고성국 박사님의 정치 전략은 알기 쉽고 납득도 갑니다.

    그러나, 박근혜 의원을 지지하는 뉘앙스가 강하고 또한 대서 후보로 말씀하시 김두관 지사는 고성국 박사님께서 지지하시는 것으로 표 가르기를 겨냥하시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한미fta비준을 졸렬히 비공개로 처리한 한나라당에 대한 시사논평이 별로 없으신 것에 대해서도 유감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고성국 박사님이 대구 출신이어서 그럴수도 있겠거니 생각 하지만, 시사평론가로서 다양한 접근의 평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욕타임즈가 나꼼수 보다 영향력이 있다는 것에 대해 부정하셨는데, 그렇다면 굳이 박사님께서 '나꼼수'에 출연 하실 필요는 없으시지 않을까요?

    김어준 총수가 박사님의 박근혜 의원 지지론을 견제 하는 것일 수도 있게다는 추측을 해 봅니다.

    정치가로써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박근혜 의원의 검증도 끝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재산등의 문제는 아직 클린 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 문재인은 깨끗한 이미지라 청념하고 온화한 이미지다. . 대신 김두관은 문재인보다 깨끗하지는 안아 보이지만 베포있고 베짱있어 보인다 . 문재인도좋고 . 김두관도 좋치만 . 지금까진 문재인만 생각했는데 . 문재인의 한가지 흠은 너무 너그러워서 악과 분노와 의지가 없다는것이다 . 난 그래서 유시민을 원했지만, 문재인에 밀리는 바람에. . 암튼 만약 김두관이라면 잘할수도?라는 생각이 방금 들고 있다. . 분명 이번 대선은 노무현의 눈물을 딲아줄수 있는 자가 되야한다 . 안철수도 좋치만, 그는 이렇게 심하게 부패된 정치를 개혁할만한 의지가 있는가하는 의문이 든다 . 그는 성자고 군자라 MB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안는다 그리고 노무현에대해 안타까워하지도 한나라당에 분노하지도 않는다 그는 군자다 그래서그는 다 잊고 시작할것이다 . 안철수는 출마보다는 지원해주는게 좋타 . 노무현를죽인 MB다 . 언론에 미디어법통과 . 대기업에FTA . 검찰에수사권몰빵해서, 퇴임후에도 건드리기 쉽지안케만들었어놨다
  • 고성국은 김어준과 달리.

    .

    노무현 별로 안좋아한다 그거 알라라

    .

    내가 보기엔 중도 보수다 좌파는 아니다

    ,

    살짝 좌파쪽에 발을 담근 중도보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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