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모델 서예진의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됐다.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 서예진이 포즈를 공개 하였다.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모델로 데뷔한 서예진은 169cm, 50kg, 34-24-35의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작은
얼굴에 육덕한 몸매가 남성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촬영관계자는 화보 촬영 당시 많은 스텝들이 함께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출이 심한 란제리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헤럴드경제 윤병찬PD yoon4698@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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