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Uploaded by naragoyo on May 24, 2008
Geu-nal : The day, One day20070630Original Singer : Kim Yeon-suk원곡 : 김연숙 - 그날This is Original : http://www.youtube.com/watch?v=plcc1NuOr4A
Music
Standard YouTube License
김연숙씨가 이곡내고 LA로 이민왔던걸로 아는데. PLAZA MARKET앞에서 김연숙씨가 부르는곡을 듣고 그때 TAPE을 사서 테입이 늘어지도록 들었는데. 나도 LA를 90년에 떠났는데 그때생각이 많이 나게하는군요.
eicsuper 1 year ago
떨려오는 목소리
가슴으로 헤집고 들어 옴니다.
노래 너무 좋아요
이 노래 지어 내신 분에게도 감사 드림니다.
teardrop1mg 1 year ago
장윤정씨는 어떤 노래도 잘하시네요. 그리고 에쁘다.
shunshun480 1 year ago
好好聽~
manyu73 2 years ago
아 장윤정누나
항가항가
agentscu11y 2 years ago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Morningdewkorea77 3 years ago
Load more suggestions
김연숙씨가 이곡내고 LA로 이민왔던걸로 아는데. PLAZA MARKET앞에서 김연숙씨가 부르는곡을 듣고 그때 TAPE을 사서 테입이 늘어지도록 들었는데. 나도 LA를 90년에 떠났는데 그때생각이 많이 나게하는군요.
eicsuper 1 year ago
떨려오는 목소리
가슴으로 헤집고 들어 옴니다.
노래 너무 좋아요
이 노래 지어 내신 분에게도 감사 드림니다.
teardrop1mg 1 year ago
장윤정씨는 어떤 노래도 잘하시네요. 그리고 에쁘다.
shunshun480 1 year ago
好好聽~
manyu73 2 years ago
아 장윤정누나
항가항가
agentscu11y 2 years ago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Morningdewkorea77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