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고려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청소 노동자들이 공동 투쟁을 결의했다.
http://www.left21.com/article/9292
그리고 3월 8일, 하루 파업을 하고 각 학교에서 학생과 노동자들이 공동 선전전을 진행한 후 공동 집회를 했다. http://photo.left21.com:8080/photo_issue.php?title_no=336
이 영상은 그 중, 고려대 청소 노동자들이 학생들과 공동으로 아침 선전전을 벌인 모습을 담았다.
'고대녀'로 불렸던 문과대 학생회장 김지윤의 발언과 구호 선창도 함께 있다. 이러니 고려대 청소 노동자들이 2006년 김지윤이 출교당했을 때부터 굳은 지지를 보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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