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ing Arirang (june hee Lim, composer) 임준희 작곡가의 댄싱 아리랑은 실내악곡 가야금, 피아노, 바이올린 편성인 '댄싱 산조'에서 발전시켜 만든 관현악곡으로 이영칠 지휘자의 소피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세종문화회관) 실황이다. 한국인의 정서 심볼인 아리랑을 현대 감각에 맞게 재해석하고 웅장하면서 탐미적인 내용이 잘 녹아 있어 감동을 주는 작품. 초연부터 관객의 반응이 뜨거웠다. 탁계석 평론가(gye seok T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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