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유엔아동권리협약 2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세프 친선대사이자 세계적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이 직접 작곡하고 세계어린이들에게 헌정한 기념축가 'Lullaby'(자장가) 를 한국을 방문하여 직접 연주하고 있다.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의 'Lullaby'(자장가)의 뮤직비디오는 2만 6천여 언론매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공개되는 한편 한국, 뉴질랜드,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 15개 이상 국가에서 오케스트라 및 앙상블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ING생명 초청으로 전 세계 최초로 기념연주회를 가졌다.
@moonstevesungho They got his permission.
MinHoSuh0922 2 months ago
what the hell are journalist and reporter doing near pianist.. that is so rude to musician
moonstevesungho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