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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SimpleBanya on Jul 28, 2011
lyrics -잠든 손 틈 그 사이로살며시 스며든 그 꿈 안에낡은 병 속의 바다를 건너 가네좁은 창문 틈 사이로살며시 스며든 그 빛 안에작은 컴 속의 바다를 난 건너네, 건너 가네흐르긴 할까?막힌 듯한 눈 속의 바다보이긴 할까?갇힌 듯한 꿈 속의 바다닿을 수 있을까?잡힐 듯한 구름 위의 바다걸을 수 있을까?오름직한 하늘 위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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