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과 소속사가 영화 출연 불이행에 대한 소송에서 각각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최근 박보영과 소속사는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영화 '얼음의 소리' 출연 불이행에 대해 각각 사기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된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됐음을 통보 받았는데요.
이번 사건의 무혐의 처분은 박보영과 소속사간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박보영은 지난 2월 B영화사로부터 영화 '얼음의 소리' 출연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사기혐의로 피소 당한 바 있습니다.
PBY ♥♥♥♥
leeoveMinho 9 months ago
좋은방향으로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티비나 영화에서 많이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fox333333333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