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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hiahook on Jul 11, 2008
뉴질랜드 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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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여 열채의 "탁" 부분을 가볍게 치시는거 같은데, 딱딱한 가죽이 나무에 걸치는 부분을 세게 쳐야 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열채의 끝부분으로 가벼운 '탁'을 쳐야하는건지 궁금해요.
Rewja 2 years ago
전체 소리의 새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살살치므로 가죽을 치지만
일반적으로 열체로 "따"을 칠때는 가죽을 치는게 아니고 나무부분을 치면 열채가 구부러지면서 가죽을 때립니다. 열채 끝으로 가죽만 살짝 건드리는 것을 "기"라고 하고 "기"도치고 "따 "를 순식간에 연결해서 치는것을 "기덕"이라고 합니다. "기덕"은 주로 민요 장단을 칠때 자주 합니다.
hiahook 2 years ago
다 '덩' 으로 치는건가여?
덩쿵탁 덩쿵탁이 아니라 다 덩?
덩 더덩 덩 더덩 덩더덩더 덩 더덩
입니다.
안녕하세요 칠채를배우는데..1번하고 2번까지밖에 모르겠어요,,딴것들좀 가르켜주세요..덩따 더,,그렇게 써서요,,부탁드립니다!
gusdnd95 10 months ago
답글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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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여 열채의 "탁" 부분을 가볍게 치시는거 같은데, 딱딱한 가죽이 나무에 걸치는 부분을 세게 쳐야 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열채의 끝부분으로 가벼운 '탁'을 쳐야하는건지 궁금해요.
Rewja 2 years ago
전체 소리의 새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살살치므로 가죽을 치지만
일반적으로 열체로 "따"을 칠때는 가죽을 치는게 아니고 나무부분을 치면 열채가 구부러지면서 가죽을 때립니다. 열채 끝으로 가죽만 살짝 건드리는 것을 "기"라고 하고 "기"도치고 "따 "를 순식간에 연결해서 치는것을 "기덕"이라고 합니다. "기덕"은 주로 민요 장단을 칠때 자주 합니다.
hiahook 2 years ago
다 '덩' 으로 치는건가여?
덩쿵탁 덩쿵탁이 아니라 다 덩?
Rewja 2 years ago
덩 더덩 덩 더덩 덩더덩더 덩 더덩
입니다.
hiahook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