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가 김어준의 명석함을 따라가지 못하네 . 말은 재미있게하고 점수를 후하게 주고는 싶지만, . 사건을 진단하는 철학적 촉수의 예리함이 김어준에게 밀리는듯 . 그이유중 하나가 . 김어준은 권력욕심이 없다는것 그래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판단이 가능하다는것 . 그에 비에 정봉수는 권력욕심이 훤히 보이는데도 . 깔때기와 개그로 희석시키는듯 보이지만 . 그가 정말로 김어준처럼 욕심이없거나 개념이 있었다면 . 종편출연약속조차 하지 않았을듯 . 즉 그는 정치인의 속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것(기회주의적 성격) . 지금 그는 정치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정치적 행보나 마찬가지인 종편출연약속을 했다는것 자체가 . 개념이 김어준보다는 확실하게 밖혀있지는 않는듯 . 단지 나꼼수의 인기에 영압된듯 거품이 있어보임 . 하지만 김어준은 진국임 . 이건 정봉주 까는게 아니라 김어준과의 차이가 먼지 말하는거임 . 썅욕하지마센-_-;
@willSyndrome 정말 적절한 분석이시네요. 저도 님 생각과 같습니다.
TheCreativeSung 2 months ago
딱 균형이 맞는 느낌입니다. 기자라서 현장감과 신뢰감을 더해주시네요.
말을 좀 조심하는 것 같지만 사실 저게 보통이고 뉴욕타임스에 맞죠. 나꼼수 분들이야 정말 목숨 걸고 방송하는 거고, 그 정도 파격은 나꼼수라는 방송 안에서만 가능한 거고. 언변이 모자라는 건 김어준씨가 어차피 정리를 잘 해주니까요.
alfl1127 2 months ago
이 기자... 말 너무 조리 없다능...
anitaum71 3 months ago
willSyndrome 3 months ago
interesting
louisnel19 3 months ago
진짜로 삐진듯...ㅎㅎㅎㅎㅎ
dogrider68 3 months ago
CCTV =。=
craigmauz 3 months ago
네 분 말씀은 너무너무 재밌지만 내용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개할 만한 내용이군요...-.- 어쩌다 나라가 이렇게 흘러가는지...
bestfemaniac 3 months ago
의현 기자님의 봉도사님 과외편 :)
UnknownTechnician 3 months ago
역시 봉도사님뿐에요~~~~
k112879 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