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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heavenlydesigner on Apr 25, 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에서 김윤아의 무대 연출을 위한 인터랙티브 비주얼 작업을 진행. Quartz Composer로 작업한 '봄날은 간다'라는 곡의 영상은 꽃잎 형상의 다수의 벡터 이미지에 사운드 신호를 연결하여 움직임과 밀도를 조절하고, 꽃잎의 위치에 따른 아웃포커싱을 효과 적용을 통해 깊이감을 더하였다. 초반부는 보컬을 중심으로 전개되다가 00:58 정도부터 영상 연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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