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이 6월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플래시몹이벤트를 벌였다. 7월16~18일에 공연 될 모던 발레 '디스 이즈 모던(This is Modern)'의 세 작품 중 하나인 '마이너스 7'을 시민들 앞에 선보였다.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마이너스7'은 관객을 객석에서 무대로 불러내어 블루스의 감미로움에 함께 젖어 들게 했던 '자차차'의 유쾌한 기억, 음악적 조화와 의자를 활용한 안무가 빼어났던 '아나파자'의 일사 분란함으로 '라이브 퍼포먼스', '크레이지 댄스파티', '솔직한 감성'으로 상징되는 나하린의 에너지를 듬뿍 담아낸다.
-ㅇ- 이런걸 했었다니!! 완전 좋네요ㅠㅠ 실제로 본 사람들 부럽다... 흑흑흑
eletree 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