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의 컨버터블, G37 컨버터블을 시승해봤습니다. G37세단을 타고 있어서 여러가지 비교되는 내용이 있는데 결론은 단순합니다.
컨버터블이라 무겁고, 무거우니 부드럽습니다, 부드러우니 안락하고, 안락하니 재미가 없습니다. 재미는 없으나 뽀내는 주금이고, 뽀대가 나니 값이 비쌉니다.
값이 비싸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최고고, 가격대 성능비가 좋으니 많이 팔릴 수 밖에 없습니다.
300마력대의 컨버터블을 타려면 어떤 차가 있을까요?
이 가격에 이런차가 경쟁력이 없다면 어떤차가 경쟁력이 있을까요?
뻥좀 보태서 맥주 열캔 들어가면 끝나는 트렁크는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네요.
they are so smart. no one else cud of shown how small the trunk is wen the top is down.
addison567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