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내 인생에 찾아와 날 송두리채 뒤흔든 그녀.. 헤드윅..
그 헤드윅의 창시자 John Cameron Mitchell
당신의 헤드윅을 보고 싶다...
The origin of Hedwig.. John Cameron Mitchell..
그때 처럼 다시 방전된 날 충전해 줄 수 있는 그런 충전기가 되어줘..
이젠 내성이 생겨 왠만하면 충전이 되지 않으니까.. 강력한 고압 전류를 나에게 흘려줘..
이 사악한 도시에서 내가 방향을 잃지 않고 빛을 향해 갈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줘..
다시한번 그때처럼.. 내 마음의 위안이 되어줘.. 그랬음 좋겠어..
†그간 잠시 내려 두었던 그녀가 너무 사무치게 그리웠던 찰라....아련한 그때...영상만으로도 행복했던 그때.../단 한번만 이라도 진정한 그녀의 영혼의 울림을 듣고 싶어요...ㅜㅠㅜ†
akuma0425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