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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Donga on May 7, 2009
여권의 쇄신 작업이 첫 삽도 뜨기 전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분위기입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친박근혜 진영의 좌장 격인 김무성 의원을 원내대표로 추대하려고 했지만 박근혜 전 대표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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