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 길위에서 (1991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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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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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가의 선율과 같은 신디사이저와 베이스 소리는 20년 지나도 가슴을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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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신해철씨 노래 들으면서 이해도 못하면서 혼자 철학에 잠긴듯 고독한적.. 오도방정 떨었는데,,, 그당시 신해철씨의 가사는 정말 심오했다는..... 맨날 테입으로 듣고 또 듣고..나중에 좀 이상해지셔서..실망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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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이노래 들으면서 이해도 못하면서 혼자 철학에 잠긴듯 고독한적.. 오도방정 떨었는데,,, 그당시 신해철씨의 가사는 정말 심오했다는..... 맨날 테입으로 듣고 또 듣고..나중에 좀 이상해지셔서..실망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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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이노래 들으면서 이해도 못하면서 혼자 철학에 잠긴듯 고독한적.. 오도방정 떨었는데,,, 그당시 신해철씨의 가사는 정말 심오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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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ssajjoa i can not believe this song is from 1991. i lov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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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Villim 나이를 조금씩 먹어갈수록 사는 이유에 대해 가끔씩 생각해보게 되는데..
전 이 노래로써 그 이유가 좀 더 힘을 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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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착시효과를 불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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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엄마 집에서 잠이 오질 않아
베개옆에 놓인
라디오를 켰을 때 나왔던 이 노래
눈물 흠뻑적시며 잠들었던 기억
AnnVillim 1 year ago 5
진짜 잘만들었어요 MV....Awesome!
melissajjoa 1 year ago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