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선수는 자신의 힘겨웠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며부족한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꿈을 꾸세요. 그리고 계획을 세워 끊임없이 노력하세요. 그렇다면 이 자리에 있는 친구들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라며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다.
국내에서의 짧은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어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준 박찬호, 박리혜 부부의 나눔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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