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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fortunekidvonhong on Feb 2, 2008
singer : Kim Yong-Im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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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견디게 그리워도 울지 못하고, 정말 너무 마음이 찡 합니다. 1976년에 부인과 이혼을 하고 마음을 둘데 없어 괴뢰워만 하고 있을 때, 이 노래가 늘 내 마음의 친구가 되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현미씨 고마워요.
MrDongchoi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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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견디게 그리워도 울지 못하고, 정말 너무 마음이 찡 합니다. 1976년에 부인과 이혼을 하고 마음을 둘데 없어 괴뢰워만 하고 있을 때, 이 노래가 늘 내 마음의 친구가 되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현미씨 고마워요.
MrDongchoi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