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www.hp.co.kr, 대표 최준근)는 10일, 2.5cm이하의 두께로 손바닥 두께보다 얇은 10.2형 미니 노트북을 공개하고 2009년 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HP MiNi 블랙은 2.5cm이하의 두께로 손바닥 두께보다 얇고, 무게 또한 1.09kg(10.2인치 기준)로 10.2인치 미니 노트북 중 가장 얇고 가볍다. 또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력 소비가 적으며 향상된 성능과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HP MINI 블랙은 미니 노트북의 생기 넘치는 모빌리티를 표현한 소용돌이 문양의 상감기법과 노트북 표면 보호와 내구성 향상을 위해 HP만의 독특한 블랙 오닉스 코팅을 적용했다.
또한, 기존 HD TV에만 적용되던 유리 스크린을 탑재하여 휴대폰 액정과 같이 프레임 없는 깔끔한 노트북 스타일을 완성시키며, 뛰어난 색채감의 생생한 화면을 제공한다. 유리 스크린은 긁힘에 강하기 때문에 이동 중이나 야외에서 사용할 때도 안심할 수 있다.
특히, 일반 노트북 키보드의 92% 크기를 구현한 사용자 친화적인 대형 쿼티 키보드가 탑재돼 편리하게 키보드 입력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기본 3셀 배터리로 3-4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 6셀 배터리 옵션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79만원.
안드레이 김 씨 옷 디자인어가 설계한 거야
Tanhukagan 3 years ago
응 macbook
inTAK666 3 years ago
벌써나왓는데--
애플에서--;;;;
그것도종이폴더보다얇은....ㅋ
ireallyydont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