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11월 3일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 한미 FTA 반대 집회 참가를 위해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정동영 의원 테러녀/폭행준비녀가 등장했습니다.
이 백색테러녀가 또다시 "김대중 노무현 빨갱이"를 외치자 남자가 "김대중 만세, 노무현 만세"를 외치자 분에 겨워 주먹으로 남자 가슴을 치고(영상에서 1초후) 뺨을(영상에서 3초후) 때리는 장면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남자는 뒷짐지고 있었고 여자분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휘둘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잘 지켜보시면 때리라고 폭력을 유도하는 군요.
이 테러/폭력녀 폭력 행사 후 어디론가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반하장으로 이 여자분 오히려 맞았다고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관 출두 했었습니다.
동영상 공개해/제공해 주신분 고맙습니다.
제가 폭력을 당한 후 밀었다고 비판하는 분도 계시군요... 세상 참
hansys65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