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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breeze10002 on May 13, 2010
휴일을 앞둔 밤에 아무도 없는 새벽도로를 질주했어 바닷가에아직은 어두운 하늘 천평궁은 빛났고차안으로 스며드는 찬공기들기다릴께 언제라도 출발할수 있도록항상 엔진을 켜둘께너와 만난 시간보다 많은 시간이 흐르고바닷가에 다시 또 찾아와만약 그 때가 온다면 항상 듣던 스미스를들으며 저 멀리로 떠나자기다릴께 언제라도 출발할수 있도록항상 엔진을 켜둘께기다릴께 언제라도 출발할수 있도록항상 엔진을 켜둘께돌아오지 않더라도 난 여기에 서있겠지아마 엔진을 켜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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