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볼은 단연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의 손으로 탄생된 그로볼은 그 곡선의 절재미가 마치 우리의 항아리를 닮아서 일까 한국인의 눈에 무척 안정되게 다가옵니다. 핫핑크, 스카이, 오렌지와 같은 파격의 색상은 오히려 식물을 돋보이게 합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도 뛰어납니다. 식물을 길러본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화분 물주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물은 많이줘도 않되고 적게 줘도 않되는 식물 기르기, 스스로 알아서 필요한 양만큼의 물을 주는 그로볼은 식물을 가까이 두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저 물을 달라고 할때 한번씩 주면 되고, 나머지는 그로볼이 다 알아서 합니다.
그로볼은 화분으로서뿐만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서도 휼륭합니다. 하나만 있어도 좋고, 여러개를 나란히 두면 더욱 실내공간이 빛납니다. 두가지 사이즈에 여덟가지 색상을 조합하면 실내 분위기를 살릴수 있습니다.
그로볼은 선물하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받는 사람이 보낸 사람의 안목을 돋보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www.grob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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